매우 대중적인 가사와 서정적이고 슬픈 멜로디가 돋보이는 발라드다.
사랑하는 사람을 순순히 보내주며,
그의 행복마저도 바라는 순애보적인 사랑을 담은
대중적인 가사가 별의 애절한 음색과 잘 어우러져
타이틀 곡’가슴은 아니까’로
별의 애잔함을 그대로 전하고자 한다.
가슴은 아니까 - 별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가
그냥.. 그냥 돌아서줘
니가 딛는 걸음소리에도
난 어쩜.. 어쩜 울지 몰라
자꾸 가슴에서 눈물이 새
아무리 두 손으로 막아내도
내가 얼마만큼 널 그리워할지
내 눈물은 아나봐
내게 미안한 맘 갖지마
웃어.. 웃어 그거면 돼
그 미소면 난 다 용서할 텐데
바보.. 바보 왜 넌 몰라
자꾸 가슴에서 눈물이 새
아무리 두 손으로 막아내도
내가 얼마만큼 널 그리워할지
내 눈물은 아나봐
니가 행복하길 바랄게
보내주길 잘했다 믿을 만큼
내가 줄 수 있는 마지막 사랑이 될 테니까
이제 마음 편히 떠나면 돼
내 모든 기억 너는 다 잊어도
내가 얼마나 널 사랑했었는지
내 가슴은 아니까
내 가슴만 아니까

from Special Single Album STAR (2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