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어로 문명과 자연에 관한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피아노 솔로 위주의 뉴에이지 음악이나 재즈가 아닌
‘Fusion Instrumental’ 앨범이라고 할 수 있으며,
한국 연주 음악시장의 다양성을 위한
새로운 시도라는 평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