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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문화 테크닉,

거부만 하지 말고 배울 건 배워서 새로운 섹스라이프에 적용해보자.

밤만큼은 내 남자를 황제로 만드는 법! 음지의 성이 판치는 사창가에선 이미 암암리에 알려졌다는 황제서비스,
그 금단의 세계를 살짝 구경해보자.



 용주골에서 발생된 색다른 이색 밤 문화 상품인 황제 섹스는 하룻밤 '꽃 값' 만해도 무려 2백 만원이 넘지만 이 상품은 하루동안 왕 노릇을 한다고 해서 일명 '황제 섹스투어'로 불린다.
즉, 그 가게 최고의 에이스와 함께 전날 저녁부터 다음날 저녁까지 함께 지내며 한마디로 남자가 꿈꿔온 온갖 섹스 테크닉을 풀 서비스를 받는 것이 황제 섹스라는 것이다.
24시간 동안 남성은 여성의 절대 황제가 되어 세상이 부럽지 않은 대우를 받게 되며 여성은 24시간 동안 남성의 절대 시녀가 되어 남자의 말을 따르게 된다.



황제 테크닉의 기본은 남자의 말에 절대 복종한다는 것이다.
혹 정말 자신이 감당할 만한 것이 아니라면, 남자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미소와 친절로 다른 테크닉으로 유도한다. 안 한다란 것이 아니라 다른 테크닉으로 유도를 하는 것이다. 애널 섹스를 요구하는 남친한테 면박을 주는 것이 아니라 "난 애널보다 오랄을 잘 할 수 있는데~ 오늘 자기 꺼 귀여워해주고 싶어~" 이러면 끝까지 애널을 요구할 남자는 없다.



일반 오랄이라면 황제 테크닉이라 할 수 없다. 남성의 오랄에 더욱 강렬함을 주기 위해선 소품이 필요하다.
입에 구강 청정제를 넣고 남성의 성기를 예뻐 해주는 방법이다. 구강 청정제의 상쾌 화끈한 열기가 남성의 성기에 그대로 전달이 되어 남성은 일반 오랄보다 몇 배나 강하고 극치의 오르가슴 자극을 받게 된다.
특별히 오랄에 자신이 없는 여성이 사용하면 특히 효과 만점이다. 구강 청정제 대용으로 이온음료도 매우 효과가 좋다. 입 속 가득히 음료수를 마시고 고개를 단순히 앞뒤로 움직이기 보단 좌위 회전을 주며 앞뒤로 움직이면 남성은 더욱 강렬하게 몸을 떨게 된다.

별첨 -
보통 친절한 여성들은 남성의 사정 액을 휴지로 닦아 주기도 한다. 하지만 더욱 용기를 내어 본다면 입 속에 물을 넣고 깨끗이 마무리 해주는 특별한 서비스도 남성에겐 감격이 된다.



릭킹(Licking)이란 입을 사용하지 않고 오직 혀로만 남자의 몸 구석 구석을 애무하는 테크닉이다. 보통 직업 여성의 경우, 릭킹을 거의 하지 않는다. 하는 흉내나 내는 것이 보통인데 황제 서비스는 릭킹이 매우 강하다.
일반 남성의 몸을 손 대지 않고 혀끝으로 시작하여 끊기지 않고 목에서부터 남성의 하복부까지 일자로 내려온다. 그러면 남성의 성기는 충분히 발기할 만큼 자극을 받는다. 보통 남성들이 느낄만하면 여성의 혀 애무가 끊기는 것이 보통인데, 남성이 충분히 느낄 만큼 긴 애무를 해주는 것이다.
혀 끝에서 시작하여 최대한 혀를 밀착한 후 손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비행기가 뜨기 전이나 청룡열차가 급강하 할 때 몸이 붕 뜨는 느낌만큼 강렬하다고 붙인 이름이다. 즉 남성의 사정 후 다시 오랄을 해서 또 사정에 이르게 하는 테크닉이다. 사정 후 남성의 성기를 위에서 말한 대로 물을 머금고 다시 오랄을 시작한다.
두 번째 사정이기 때문에 오랄은 부드럽게 아이스크림을 먹는다는 느낌으로 시작해서 나무를 뽑는다는 듯한 느낌으로 이끌어야 사정에 이를 수 있다. 여기서의 가장 큰 핵심은 사정 후 오직 여성의 오랄 만으로 두 번째 사정을 이끌어 내는 것에 있다. 남성의 오르가슴은 짧게 연사(연속 사정)를 할 때 훨씬 강렬하기 때문이다.



황제 의자에는 아주 특별한 것이 있다. 의자 밑이 변기처럼 뚫려 있는 이 의자는 남성의 항문이 그대로 노출이 되어 있다. 거만한 자세로 의자에 앉기만 하면 의자 밑으로 여자의 혀끝이 녹아 드는 서비스이다. 그냥 남성은 의자에 앉아 여자가 애널을 애무해주는 것을 만끽만 하면 되는 것이다.
모든 남성이 꿈꾸는 바로 그 애널 애무가 황제 서비스에는 필수 코스인 것이다. 먼저 여성이 남성의 항문을 초인종을 누르듯 가볍게 두드려 자극을 주다가 혀를 가급적 넓게 펴서 혓바닥 전체로 '씻겨주듯이' 항문을 핥아 올리는 방법이다. 최대한 천천히, 정성을 들여 핥아야 남성을 감동시킬 수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삽입. 회심의 일격이다. 혀끝을 뾰족하게 세워 항문 속으로 들어가보는 거다. 집어넣을 수 있는 만큼 집어넣은 후, 남성의 몸 속에서 혀끝을 빙빙 돌려가며 쾌락 점을 극한으로 끌어 올리면 남성은 애무만으로도 사정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