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투게더 펀드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현 시대적 트렌드의 적용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와 비교하여 현재의 국민 소득 수준은 (특히 한국의 경우) 10배 이상을 상회한다.
이에 따라 국민들의 생활수준은
과거의 기본적 욕구를 해결하면 만족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보다 질 높은 문화생활을 영위하고자 하는 수준에 이르게 되었다.
또한 이에 관련하여 새로운 신흥부자들이 출현하게 되었으며
이들의 사회적, 경제적 욕구에 합리적으로 대응및 부합하고자
새로운 컨셉과 직접판매를 무기로 한 투자 펀드를 기획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특징으로 말미암아 현재 점차 늘어나고 있는
신흥 부자, 신흥 갑부 ( 특히 젊은 층) 들의 투자 러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들의 공격적인 투자들을 등에 업고 부자들과 관계된
하이엔드 산업(High-end Industry) 의 호황이 예상되는 바이다.
IMF 시절
가치투자로 1억원을 156억원으로 불린 '미다스의 손' 강방천
펀드 직판에 첫 도전장을 낸 에셋플러스 자산운용 회장이다.
금융위원회로부터 자산운용사 설립인가를 받은 뒤
"직판만을 하는 운용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혀
증권가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모두가 시장을 멀리할 때 다가서야 한다"며
"모두가 다 잘 팔릴 때 펀드 팔고,
쉽게 팔릴 펀드만 파는 것은 쉽지만 좋은 길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중 은행이 모두 펀드 팔기를 두려워하는 '공포 시대'에
직접판매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소비자들을 설득할 철학과 논리 역시 준비되어 있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에셋플러스는 '리치투게더'라는 브랜드로 국내, 중국, 글로벌 등 3개 펀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그는 "진정한 장기투자가 얼마나 큰 수익을 거둘 지를 증명해 내겠다"고 했다 ~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업계 최초로 직판을 통해 판매하는 펀드 `리치투게더 펀드` 3종을 출시했다.
투자 지역에 따라 코리아, 차이나, 글로벌 등 3개 펀드로 나뉘며 수수료는 각각 1.8%, 2.19%, 2.3%로 책정됐다.
리치투게더글로벌은 신흥시장 슈퍼리치(거액자산가)들이
소비하는 자가용 비행기ㆍ명품ㆍ명품 유통 등 23개 업종에 투자한다.

“지금과 같은 불황은 절호의 투자기회다.
시장에 대규모 구조조정이 있을 때 1등 기업의 이익은 결국 장기적으로 늘어나게 되고,
주식은 기업의 이익을 먹고 자란다” .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자산운용업 진출 기념 간담회를 갖고
새롭게 선보인 ‘리치투게더’펀드의 투자 원칙를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글로벌리치투게더’펀드는
세계 신흥부자들의 소비에 주목해 만든 상품으로
이들의 과시적 소비를 독점하는 하이엔드(high-end) 산업 내 일등기업에 투자한다”며
“나머지 ‘차이나리치투게더펀드’와 ‘코리아리치투게더펀드’는
고성장기에 있는 중국과 한국의 각 산업 일등기업에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