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영상을 보고
참~ 가슴 한구석이 아픕니다.
어릴적 학교마치면
축구공이 어두워서 보이지 않을때까지
학교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공놀이를 하고
저녁때가 되면 엄마들이 찾으러 다닐정도로
마냥 즐겁게 친구들과 뛰어 놀았는데...
그시절이 추억이 되고 삶의 영양소가 되어
지금 살고 있는데...
지금의 초등학생은 훗날커서
무슨 어린추억을 가지고 살아가게 될까?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