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단순 커버가 아닌 새로운 모습으로의
재창조를 모토로 삼은 앨범이다.
체리필터의 가슴속에서 반드시 작업해 보고 싶다고
생각 해왔던 곡들로 꾸며졌다.
느껴봐 -체리필터
닫혀진 가슴을 열고 마음이 가는대로 따라가
아무 생각하지 마 그냥 느끼는 거야
파란 하늘은 너무나 흔해서 오렌지 빛을 하늘에 물들여
초록 구름을 밟고 솜털처럼 가볍게 그래 날아봐
조그만 TV는 뭔가 말하지 모두 똑같이 만들려 하나 봐
있지도 않은 걸 또 만들어 내곤 해 고장 났나봐
아마 너를 비웃는 거야 애써 그걸 따라 하지 마
두 눈을 감고 들어봐 음악에 너의 몸을 실어봐
네가 느끼는 대로 네가 원하는 대로
닫혀진 가슴을 열고 마음이 가는 대로 따라가
아무 생각하지 마 그냥 느끼는 거야 그게 너야
파란 하늘은 너무나 흔해서 오렌지 빛을 하늘에 물들여
초록 구름을 밟고 솜털처럼 가볍게 그래 날아봐
빈곤한 상상의 날개를 달아 구석진 그늘을 벗어나야해
시작은 작지만 언젠가는 세상을 Just changing the world
아마 너를 비웃는 거야 애써 그걸 따라 하지 마
두 눈을 감고 들어봐 음악에 너의 몸을 실어봐
네가 느끼는 대로 네가 원하는 대로
닫힌 가슴을 열고 마음이 가는대로 따라가
아무 생각하지 마 그냥 느끼는 거야 그게 너야

from Rewind(Remake Album) (2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