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천사” 는
랩 발라드 스타일의 노래로서,
영화음악에서나 볼 수 있는 현 편곡과
40인조 오케스트라의 선율은
웅장함 보다는 노래의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마음과 아쉬움과 미련에 대한
분위기를 더욱더 감성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노래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수호천사 - 지아(Zia)
당신께 많은 걸 바라진 않습니다
다만 그녀의 아픔을 제가 대신 받고 싶습니다
언제나 그대 옆에 있을께 언제나 네게 힘이 되줄께
언제나 그대 옆에 있을께 I love you I really do
내 사랑 제발 울지 말아요 내겐 미안해 하지 말아요
사는 동안 받은 가장 큰 선물인걸요 그대란 사람
그대의 얼굴을 보니 참 많은 세월이 지났네요
가는 손목을 보니 할 말이 없네요
혼자 아파하고 또 혼자 삭히고 힘들었을 그대에게 너무 무심했죠
난 몰랐어요 정말 미안해요 왜 내게 말하지 않았었나요
그대 그 흔한 사랑한단 말도 해준 적 없는데 날 혼자 남겨두려 하네요
앞으로 그대가 걱정이죠 나없이 살아 갈 그대라서
내가 미안해요 가슴 아프게 만들고 사랑했어요
오늘은 당신이 태어난 날이죠
한없이 부족하지만 나 그댈 위해 작은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오직 당신만을 위한 노래를 부르죠
아픔을 참아가며 미소 짓네요 미안하고 고맙다며 울고 있네요
그대 좋은 기억만 가져가요 그댈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요
눈물이 흐르고 가슴이 아파도 잘 참고 견뎌내요
그댄 내가 없어도 행복해야만 해요 나를 위해서
내 사랑 제발 울지 말아요 내겐 미안해 하지 말아요
사는 동안 받은 가장 큰 선물인걸요 그댄 나에게
세상에 그대처럼 착하고 행복을 줬던 사람 없어요
그댈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던거 고마웠어요
세상에 그대처럼 착하고 행복을 줬던 사람 없었죠
그댈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었죠 이젠 안녕..


from 뮤직앨범 Voice Of Heaven (2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