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커피 트렌드는 커피에 다른 재료를 섞어서 마시는 믹싱 커피가 유행이라고 한다.
원두커피전문점 JANNEL 바리스타 박종웅 씨가
집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믹싱 커피에 대한 비법을 공개했다.
커피 & 율무
커피에 프림 대신 율무를 넣어 마시는 커피로,
프림커피의 무거운 맛이 싫다면 한번 시도해 보면 좋다.
구수한 맛이 나는 모닝용 커피다.
커피 & 오렌지
에스프레소에 오렌지 3조각을 곁들인다.
맛에서는 크게 변화가 없지만 향기가 일품이다.
향으로 마시는 커피다.
커피 & 홍차
커피에 홍차 티백이나 녹차 티백을 우려서 마신다.
홍차, 녹차 고유의 맛과 커피의 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세련된 신개념의 차가 된다.
커피 & 소금
어떤 커피든 상관없다.
소금을 조금 넣으면 커피 본연의 맛이 더욱 살아난다.
블랙을 좋아한다면 더욱 추천한다.
커피 & 장미
커피에 식용 장미 잎을 세 잎 정도 띄운다.
보기도 좋고 향기도 그만이다.
프러포즈나 손님 접대용으로 인기 있는 커피다.
조언 : JANNEL 바리스타 박종웅 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