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회사의 홍보컨셉으로 채택하여 하는것인데
너무 기발하다고 할까?
또 창의적이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소리를 듣고, 하나의 타악기로 손색이 없는것 같다.
생활속에 분리수거 대상으로밖에 여기지않던 캔이
이렇게 아름답고 경쾌한 악기로서 역활을 충분히 해낼줄은...
현재까지 알루미늄소재의 타악기가 있었나?
만약 없다면
분명 가장 현대적이고 경쾌한 악기일것 같다.
캔비트 라고 명명된 이것은
해태음료에서 생산하는 써니텐 이라는 음료캔으로
소비자들의 캔비트 능력을 뽐내는 UCC동영상 이벤트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홍보역할까지하는것과 동시에
개개인의 연주실력과 활용스킬에
놀라지 않을수 없다
.
코엑스 터치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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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Different는 써니텐의 새로운 슬로건으로 학교와 집이라는 공간 속에서 지루하고 반복적인 일상만을 되풀이 하고 있는 10대들에게 일상의 틀을 깨고 남들과 다른 나만의 도전이라는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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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천편일률적인 락밴드 사운드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여 주목을 받고 있는 '제8극장'의 2번째 Single 지금은 카니발’이 발매됩니다. 이번 싱글 앨범은 이미 우리에게 친숙한 '써니텐'의 새로운 슬로건 'Try Different'의 파트너 곡이기도 합니다. 뮤지컬적인 요소와 올드락적인 요소들을 적극 수용하여 전혀 새로운 개념의 음악을 들려주는 신개념밴드 ‘제8극장’의 재기 발랄함과 신선함은 ‘남들과 다른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나만의 도전’이라는 |
써니텐의 'Try Different‘ 프로젝트와 일맥상통합니다. 'Try Different'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제8극장의 이번 신곡 '지금은 카니발’ 에서는 특유의 뮤지컬적 사운드와 함께 캔을 활용한 '캔 비트' 와 '캔 탭 댄스'등의 재미있고 신선한 음악적 시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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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극장은 그저 캔을 손으로 두드려 리듬을 만드는 데에 그치지 않고, 캔에 물을 채워 넣고 독특한 방식으로 두드려 '보잉~'하는 소리를 만들어 내거나, 일반 신발에 찌그러진 캔을 붙여 탭 댄스 리듬을 선보이는 등의 재미있는 시도로 자칫 밋밋하게 들릴 수 있는 캔 비트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은 카니발’의 도입부에는 냉장고 문 여닫는 소리, 전자레인지가 돌아가는 소리, 종이를 구기거나 찢는 소리 등이 마치 리듬악기처럼 활용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지금은 카니발'의 이런 기발한 소리들은 '답답하고 무료한 일상 속에서도 조금만 생각을 달리하면 주변의 모든 소리가 신나는 Rock&Roll이 된다'는 내용의 가사와 조화를 이뤄 단순한 사운드 실험의 차원을 넘어 좀 더 생생하고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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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캔으로 만든 캔비트, 써니텐 캔으로 추는 탭댄스까지! 자신 또는 친구들과 함께 만든 써니텐 캔비트 UCC 영상을 올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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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UCC를 내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퍼가면 추첨을 통해 1,000분께 써니텐(2캔) 기프트콘을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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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노래에 맞춰 캔비트 연주게임을 즐겨보세요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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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이 많이 찾는 코엑스몰을 중심으로 터치스크린을 이용, 써니텐 광고 속 모델처럼 캔으로 드럼 비트와 같은 소리를 만들어 내는 ‘캔 비트’를 실제 만들어 보는 새로운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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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이제 제8요일 써니텐뮤직비디오를 보자
흥미진진한 UCC
아래주소에서...
www.sunny1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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