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기타, 드럼 등
여러 가지 악기를 다룰 수 있는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충분히 갖춘 신인
비행소녀 - 마골피(Magolpy)
서울의 야경은 물감처럼 번져가고
저기 어딘가에 내가 아는사람
손 흔들고 있을까 마지막에 인사를 해요
내가 가는 길이 너무나도 힘든
이별의 길 이지만
후회하지 않고 웃으면서 떠나가죠
사실 울고있죠 많이 울고있죠 창피하게 말예요
사랑해라는 단 한마디
안녕 추억 안녕 너무나 눈물이나요
영원히 그댈 사랑해요
안녕...
낯설은 도시는 사실 많이 두렵지만
저기 어딘가에 내가 아는사람
손 흔들고 있을까 마지막에 인사를 해요
사랑해라는 단 한마디
안녕 추억 안녕 너무나 눈물이나요
영원히 그댈 사랑해요
입술로 되뇌이어보네
안녕 추억 안녕 너무나 눈물이나요
영원히 그댈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