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요정’ 김연아(17, 군포 수리고)가
처음 선보인 갈라쇼 프로그램이 네티즌에게 화제다.
김연아는 2007년 9월16일 오후 3시 서울 잠실동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07~08시즌을 앞두고 준비한 갈라쇼 프로그램
‘원스 어푼 어 드림(Once upon a dream)’을
10여분간 완벽에 가까운 기술들을 선보여
4000여 관중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피겨 요정’ 김연아(17, 군포 수리고)가
처음 선보인 갈라쇼 프로그램이 네티즌에게 화제다.
김연아는 2007년 9월16일 오후 3시 서울 잠실동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07~08시즌을 앞두고 준비한 갈라쇼 프로그램
‘원스 어푼 어 드림(Once upon a dream)’을
10여분간 완벽에 가까운 기술들을 선보여
4000여 관중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