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사이라면 섹스할 때의 의사소통은 보다
나은 섹스로 발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부끄럽거나 섹스에 관한 주제를 어떻게 꺼내야 할지 막막하겠지만,
자신이 원하는 바와 취향을 설명할 필요가 있다.
상대방이 자신의 마음을 알아서 읽어주기를 바라기만
하는 것은 바보 같은 일 아닌가?
종종 우리는 자신의 깊숙한 생각들이나 감정,
환상 등을 드러내는 걸 두려워한다.
상대방이 듣고 웃거나, 혐오감을 느낄까봐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그런 이야기를 기꺼이 들어줄 것이다.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조율하면 더욱더 가까워지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대부분은 그런 이야기를 기꺼이 들어줄 것이다.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조율하면 더욱더 가까워지는 것은 분명하다.
그 외에도 자기 생각을 털어놓으면
상대방도 이야기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계기가 된다.
섹스가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가장 먼저 파악해야 할 일은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아내는 것
내가 원하는 건 행복한 연인과의 좋은 관계지,
내가 원하는 건 행복한 연인과의 좋은 관계지,
내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
그것이 바로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
1. 섹스 준비 자세
대다수의 여성들은 섹스할 때 오르가슴에 도달하지 못한다.
대다수의 여성들은 섹스할 때 오르가슴에 도달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신체구조가 특별한 여성만이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는 것인가?
물론 그렇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오르 가슴을 느끼는 여자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것은 긴장을 풀라는 것이다.
여자들은 끊임없이 상대방에게 비치는 자신의 모습에 신경쓴다.
그것은 섹스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예쁘게 보이고 있나?
흥분할 때 일그러지는 내 얼굴이 흉측하지는 않을까? 내가 이렇게 하면 그가 좋아할까? 저렇게 하면 싫어할까?
끊임없이 생각하는 여자들~ 절대 오르가슴을 느낄 수 없다.
최대한 머릿속을 비우고, 그와 나만 생각하자. 긴장을 풀고, 마음을 가볍게... 이것이 바로 섹스에 임하는 준비 자세다.
최대한 머릿속을 비우고, 그와 나만 생각하자. 긴장을 풀고, 마음을 가볍게... 이것이 바로 섹스에 임하는 준비 자세다.
2. 타이밍
섹스의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고 해도 타이밍은 중요하다.
섹스와 관련된 미묘한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려면 섹스를 시작한 뒤, 또는 섹스를 막 끝낸 뒤 침대 위에서 거론하는 것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섹스와 관련된 미묘한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려면 섹스를 시작한 뒤, 또는 섹스를 막 끝낸 뒤 침대 위에서 거론하는 것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대부분 섹스에 대해 대화를 나눈다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쉬울 수도 있다. 섹스에 있어서의 의사소통은 인내와 부드러움,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적당한 타이밍을 요구한다.
서로의 대화가 제대로 풀리지 않았더라도 시도해 본 것 만으로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자.
3. 섹스 대화법
여자들, 특히 한국 여자들은 섹스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을 꺼린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명칭 또한 입에 올리기 굉장히 쑥스러워한다.
이럴 때는 정확한 어휘보다는 둘사이의 은어를 쓰는 것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어떤 커플은 '사랑해'를 '하마해'라고도 한다지 않나?
섹스라는 단어를 다른 것으로 바꿔서 불러보자.
그리고 그의 성감대, 내가 좋아하는 체위... 등등에 별칭을 붙여보자.
기막힌 둘만의 에로틱한 은어를 고안해서 섹스할 때 얘기해보자. 아마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말하기 더욱 쉬워질 것이다.
4. 끊임없는 연습
섹스 치료 전문가들은 커플들에게 파트너끼리 서로 돌아가며 서로의 몸 이곳저곳을 만져주는 연습을 권한다.
단, 성기는 건드리지 말고, 그런 다음 느낌이 어땠는지 얘기하는 것이다.
섹스의 목표가 오르가슴은 아니지만,
오르가슴까지 느낄 수 있다면 금상첨화 아니겠는가?
어떤 이들은 이러한 연습을 하는 게 섹스가 로맨틱하지 않고, 다소 계획적인 것이라 여길지 모르겠지만 연인의 반응에 대해 무언가를 배운다는 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성감대가 어디인지를 안다는 점에서는 의문의 여지없이 좋은 방법이다.
5. 기분좋은 섹스에 도움을 주는 장소
기사를 쓰기 위해 주변인들에게 기분좋은 섹스의 노하우를 알려달라고 했을 때, 많은 이들은 가장 짜릿했던 자신의 섹스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그 중에는 특히 장소나 소품에 관한 얘기가 많았다.
장소에 있어서는 침실이 아닌 약간 일탈적인 장소에서의 섹스가 많았는데,
카섹스나 야외 섹스, 그리고 여자 친구 집에서 등등 스릴 있는 장소에서의 섹스가 좋았으며, 장소의 질이 높아지면 섹스의 질도 높아진다는 의견도 많았다.
즉, 모텔이나 자신의 방에서의 섹스도 좋았지만, 예쁜 펜션이라든지 일급 호텔이라든지, 장소에 따라 그날의 섹스의 수준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섹스 권태기에 들어선 커플이라면, 섹스를 위한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6. 기분좋은 섹스에 도움을 주는 소품
소품에 있어서는 굉장히 다양했는데, 얼음물, 아이스크림, 요플레, 와인 등등을 이용하든가 (어떻게 이용하는지는 상상력을 조금만 발휘해 보자) 특별한 의상이나 눈가리개, 아로마 향을 함유한 색색의 촛불, 침대 위에 뿌려놓은 장미꽃잎, 샤워코롱, 섹시한 속옷 등등 다양한 소품을 이용했다.
역시 다양한 시도와 도전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약간은 과감한 시도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사실 변태적인 섹스와 정상적인 섹스의 경계선을 긋는 것은 굉장히 애매한 일이다.
옛날에는 결혼한 상태에서 남성상위의 섹스를 빼고는 다른 어떤 것은 용납되지 않았다고도 하고, 일부 문화권에서는 키스를 굉장히 역겨운 것이라고 여긴다고도 한다. 서로 믿을 수 있고, 둘 모두 하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과감한 섹스도 시도해보자. 사랑하는 사이에 변태란 없다.
7. 기분좋은 섹스를 방해하는 적
섹스는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다. 좋은 섹스가 있으면 나쁜 섹스도 있고, 몸이 피곤하면 마음도 지친다.
연인이 원한다고 해서 무조건 응하거나, 싸운 후의 섹스가 화해를 돕는다는 생각으로 싸운 후 섹스를 한다면, 여자의 심리적인 불만을 증폭시키고, 남자에게는 발기 부전을 일으키는 요소가 된다고 하니 주의하자.
연인이 원한다고 해서 무조건 응하거나, 싸운 후의 섹스가 화해를 돕는다는 생각으로 싸운 후 섹스를 한다면, 여자의 심리적인 불만을 증폭시키고, 남자에게는 발기 부전을 일으키는 요소가 된다고 하니 주의하자.
또한 적당량의 알코올은 성욕을 높이고 성감을 좋게 하지만, 과하면 성기능을 악화시킨다. 또한 괜한 고집도 기분 좋은 섹스의 적이다. 섹스는 반드시 늦은 밤에 해야 한다든가, 꼭 몇 분이상 해야 한다든가... 이런 이상한 고집을 버리자. 짧고 활기찬 섹스로 아침을 시작하는 것이 더 좋은 날도 있다.
8. 사랑을 전제로 하는 센스
기분 좋은 섹스를 만들어주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아무래도 가장 좋은 것은 사랑을 전제로 하는 섹스일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 사랑의 표현으로 하는 섹스, 애정 어린 손길로 상대를 어루만지고, 자신의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자연스럽게 분위기는 고조되며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기분 좋은 섹스가 될 것이다.
그래서 섹스의 다른 말이 'Making Love' 아니겠는가?
오늘 연인과 섹스하고 싶다면 이렇게 얘기하자.
" 우리 사랑하러 가자 " 라고.....
오늘 연인과 섹스하고 싶다면 이렇게 얘기하자.
" 우리 사랑하러 가자 " 라고.....
출처 : marie claire

